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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출시한 구글포토가 현재 약 4조장 이상의 사진이 저장돼있고, 매주 280억장의 새로운 사진, 동영상이 업로드 되고 있어 나날이 증가하는 스마트폰, DSLR 카메라 등 사진, 동영상 저장 수요가 급증하며 대표적인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 구글의 구글포토가 서비스 유지를 위해 구글포토 유료 전환한다고 혔습니다.

먼저 구글포토는 사진과 영상을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서비스이고, 출시 후 지금까지 용량 제한 없이 고화질 사진, 영상을 저장할 수 있어 구글 안드로이드, 애플 IOS, DSLR 카메라, 캠코더 등을 사용하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던 무료클라우드입니다.

2020년 11월 12일 구글에서 메일이 왔는데, Google 포토가 출시된지 5년이 넘었고, 지속적인 구글포토 서비스를 제공 가능하도록 2021년 6월 1일부터 고화질로 새롭게 백업되는 모든 사진 및 동영상은 무료 용량 15GB의 저장용량 또는 추가로 구매한 유료 용량에 저장됩니다.

다행히 구글포토 유료화 이전 2021년 6월 1일 이전에 고화질 저장된 사진, 동영상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않는다하니 너무 다행입니다.

사진, 동영상 등 많은 자료를 저장가능한 클라우드백업 서비스 Google One(구글원) 스토리지 가격 입니다.

15GB 무료, 100G 월 2400원/년 24,000원, 200GB 월 3700원/년37000원, 2TB 월11900원/년119,000원으로, 클라우드 사진 백업을 계속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2021년 6월 1일부터 구글원 스토리지를 구입하셔야 합니다.

다만 클라우드서비스 구글포토유료화로 인해 클라우드서비스 종류 네이버클라우드 네이버 마이박스,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애플 아이클라우드 등이 있습니다.

구글, MS, 네이버, 애플 중 가장 많은 무료 클라우드 용량을 제공하는 곳은 네이버 클라우드 '마이박스'이고, 클라우드 용량 2테라 가격 기준 네이버클라우드가 가장 저렴하기때문에, 많은 용량의 사진과 동영상이 있는 헤비 유저들은 네이버 마이북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개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 받는 네트워크 결합 저장 장치 NAS 구축을 사용하셔도 되나, NAS 구축 비용이 저렴한편은 아니기에 고민해보셔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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